2016 혼다 SH Mode 125 가솔린
22.10.05
편해졌습니다 엔진오일도 교체완료

혼다 SH Mode 125
마이클 실사용 분석
마이클 오너 63명 실측 기준 혼다 SH Mode 125의 실연비는 37.59 km/L이다. 연간 유류비는 주행거리 연 2만km, 2026년 8월 평균 유가 1,650원/L 기준, 약 88만원(월 약 7만원)으로 추산된다. 1km당 주행비용은 44원이다.
2026년 8월 8일 마이클 데이터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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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km/L
실연비
37.59km/L
37.59km/L
정보 없음
공인연비 대비
정보 없음
공인연비
실연비 37.59km/L 로 주행되고 있어요
최근 6개월 실연비 추이
3월
4월
5월
6월
7월
최근
평균 실연비
38.13km/L
연간 유류비
88
만원
연 20,000km 기준
월 유류비
7
만원
연간 유류비 ÷ 12
기준 주행거리
연 20,000km
기준 유가
1,650원/L
2026년 8월 8일
1km 당 주행비용
44원
4.72
2018 혼다 SH Mode 125 가솔린
18.06.14
5
지비 shmode 전용 롱실드 장착후 평지 98km/h(gps)가 한계. 속도계 오차는 계기판 90km/h일때 gps 80km/h 정도. 크게 10km의 오차가 난다. 실드 없이 타도 최고속은 똑같았다. 전반적인 힘의 운용은 저속 중속 고속 모두 속도 상승이 빠르고 일관적 이어서 다루기 편함. 8-90 km대 속도 에서도 진동이 적어서 속도 유지에 불안감 없슴. 코너링 칭찬 할만함. 맘 먹은대로 깔끔하게 따라온다는 기분. 하절기 연비는 시내주행 만으로 편도 16km씩 타는데, 리터당 39-41km 왔다갔다 함 (아이들링스톱 기능 사용X) 바퀴가 큰게 최고의 장점임. 리어쇽 출렁임 있슴. 단정하게 잡아주지는 못함. 차대는 꿀렁임과 뒤틀림이 약간 느껴짐. 감점요소... 브레이킹은 점진적으로 감속되고 예측가능함. 평범함. 트렁크 공간은 헬멧 하나 들어갈 공간이고 헬멧에 따라 버거운게 있을수 있슴. 비좁다. 쿨시트는 구형pcx용 쓰면 잘 맞음. 텐덤발판이 크고 안정적임. 동승자 태우고 무게 중심도 좋아서 텐덤이 불편하지 않다. 발판쪽이 비좁긴하나 큰생수통 여섯개묶음 어떻게든 끼워놓을수 있슴. 연료게이지는 크게 4칸 1.1리터씩 으로 가늠하고 가득채우면 풀게이지 위로 가는 바늘도 1.1리터로 보면 딱 5.5리터로 계산 편함. 구동계 점검이나 청소는 카울을 분해하지 않아도 되므로, 같은 엔진을 쓰는 pcx보다는 많이 편하다. 400키로 넘는 투어 이후에도 퍼포먼스가 변화없이 일정하다. 믿고 타도 될거라 생각한다. ------------------아래 추가 해서 씀 2019. 10.02--------- 단점 중심으로 정리하자면. 바퀴가 커봤자 스쿠터다. 프론트가 가벼워서 불안한 느낌은 어쩔수 없다. 프론트, 리어 모든 쇽이 저품질이다. 프레임 이 단단치 않다는게 참 아쉽다. 기름통도 작고 수납공간도 작다.
2016 혼다 SH Mode 125 가솔린
22.10.05
편해졌습니다 엔진오일도 교체완료
2017 혼다 SH Mode 125 SH Mode 125 가솔린
19.12.26
원산지가 일본이라서 비싸요 130CCA가 표준 132CCA라서 교체. 새제품 185C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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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차 오너 63명이 마이클에서 관리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