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출근길에 마주치던 곳이라 궁금했는데, 오늘 사장님과 대화를 나누며 그 이유를 알게 되었습니다 ^^
사실 차를 타는 사람 입장에서 정비소에 차를 맡길 때면 늘 막연한 불안함과 부담이 있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다함 모터스는 사장님과 몇 마디만 나눠봐도 차를 단순히 기계가 아니라 진심으로 아끼고 사랑하시는게 온몸으로 느껴지는 곳입니다.
단순히 수리만 하는게 아니라, 제 안전을 가족 일처럼 먼저 걱정해 주시고 하나하나 섬세하게 설명해 주시는 모습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이제는 어떤 차라도 불안함 없이 믿고 맡길 수 있는 든든한 곳을 찾은 것 같아 정말 감사합니다.
사장님의 그 진심과 정성이 더 많은 사람에게 알려졌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조만간 또 뵙겠습니다 ^^
사진은 편하게 찍었습니다
(사장님의 뒷모습 ㅎㅎ)
2018 BMW 뉴 5시리즈 (G30) 디젤
26.0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