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최근에 이사를 해서 그냥 집가까운곳으로 센터를 옮길까하는 생각도 잠시했었지만 사장님이 정말정말 담백하게 친절하십니다! 그리구 꼼꼼히 점검해주시구 괜히 다른데는 아저씨들이 덤탱이(?) 씌우는 느낌들이 드는데가 있는데 이곳은 뭔가 아버지한테 믿고 맡기는 느낌이예요! 사실 며칠전에 방지턱도 아주 신나게 넘다가 긁어서 걱정도 됐는데 꼼꼼히 봐주시고 걱정 덜었네요. 냉각수 넣으러 조만간 또 올께요!!
2021 BMW 2시리즈(F44) 디젤 26.04.06